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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입 벌어지는 단독주택 공개 "번 돈 다 쏟아부어"(사람이 좋다) [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8.07.11. 06:00

신성우가 깔끔하면서도 넓은 새 집을 공개했다.

7월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겸 가수 신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신성우는 서울 서대문구에 새롭게 지은 단독주택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공개됐다.

그는 "어머니가 나이 드시고 불편하시고, 돌봐드려야 되니까. 다시 옛날 집을 부수고 새로 살려고 한다. 그동안 열심히 일해서 모았던 돈을 다 쏟아 부어서, 남은 시간의 인생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새 집의 의미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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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신성우가 깔끔하면서도 넓은 새 집을 공개했다.

7월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겸 가수 신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신성우는 서울 서대문구에 새롭게 지은 단독주택으로 이사하는 모습을 공개됐다. 설계부터 꼬박 1년간 공사를 진행한 이 집은 가족들이 함께 살기 위해 짓게 됐다.

그는 “어머니가 나이 드시고 불편하시고, 돌봐드려야 되니까. 다시 옛날 집을 부수고 새로 살려고 한다. 그동안 열심히 일해서 모았던 돈을 다 쏟아 부어서, 남은 시간의 인생의 행복을 위해서”라고 새 집의 의미를 짚었다.

80대인 모친의 방 옆엔 작은 마당을 뒀고, 아내를 위한 드레스 룸, 아들 태오를 위한 방도 만들었다. 다락방은 신성우만의 공간. 바이크 용품, 기타, 오디오 등이 가득 차 있었다.

신성우는 “아기가 커가는 것도 어머니가 보실 수 있고 행복하실 수 있는 시간이지 않나. 어머니가 혹 우리하고 이별을 하게 되더라도 행복한 시간을 어머니께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아내를 설득했다. 그랬더니 흔쾌히 ‘당연한 것 아니냐’고 하더라. 같이 있으면 행복하니까 재밌을 것 같다고..”라며 모친과 함께 살게 된 이유까지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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