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신곡 '여름 한 조각' 공개..데뷔 후 첫 썸머송

박정선 2018. 7. 1. 19:3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박정선]
걸그룹 러블리즈가 여름의 여신이 돼 돌아왔다.

러블리즈는 1일 스페셜 디지털 싱글 '여름 한 조각'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여름 한 조각’은 러블리즈가 데뷔 후 처음 여름에 선보이는 썸머 시즌송으로 사랑에 빠진 감정을 꽁꽁 언 얼음에 비유한 재치 있는 가사와 귀에 꽂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트로피컬 하우스 곡이다.

지난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을 통해 신곡 '여름 한 조각' 무대를 선보인 러블리즈는 청량한 에너지와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일반적으로 신곡 음원을 공개한 뒤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데, 러블리즈는 음원 발표 전 음악 프로 무대에 먼저 오르는 독특한 방식을 택해 이목이 쏠린다.

러블리즈 측은 "러블리즈만의 상큼하고 발랄한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신곡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박정선 기자

'히든싱어5' 싸이 편, 최초 '0표' 등장..스튜디오 혼돈

트와이스,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워이' 단체 티저

사이먼디, 무대서 애타게 부르던 실종 삼촌 ‘정진철’ 찾았다

'김비서' 썸 청산 박서준♥박민영, 그림같은 '투샷'

'무법변호사' 이준기VS이혜영, 최후의 심판 시작됐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