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나혼자산다' 한혜진, 월드컵 TV 끈 전현무에 "헤어질뻔"

입력 2018.06.23. 00:32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열성적으로 월드컵을 응원했다.

멤버들은 전현무의 집에서 모였다.

새 멤버로 합류한 쌈디까지, 멤버들은 붉은 티셔츠를 입고 열을 올려 응원했다.

한창 응원을 하고 있던 가운데, 전현무가 실수로 리모콘을 발로 밟아 TV를 껐고 멤버들은 소리치며 그를 원망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열성적으로 월드컵을 응원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2018러시아월드컵 한국 경기를 함께 모여보는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전현무의 집에서 모였다. 기안84는 멤버들에게 페이스페인팅을 해줬고 한혜진은 맛집에서 음식들을 한껏 사왔다.

새 멤버로 합류한 쌈디까지, 멤버들은 붉은 티셔츠를 입고 열을 올려 응원했다.

한창 응원을 하고 있던 가운데, 전현무가 실수로 리모콘을 발로 밟아 TV를 껐고 멤버들은 소리치며 그를 원망했다. 이어 리모콘 작동을 계속해서 실패하자 원성이 더욱 커져갔고 전현무는 당황해 했다.

그의 여자친구인 한혜진은 "후, 헤어질 뻔했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