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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뜨거운 타코야끼에 화들짝 '평범한 일상'

뉴스엔 입력 2018.06.09. 10:28

배우 한예슬이 평범한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코야끼 뜨겁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뜨거운 타코야끼에 입을 가리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의료사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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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한예슬이 평범한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6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코야끼 뜨겁다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뜨거운 타코야끼에 입을 가리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트렌디한 스타일과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의료사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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