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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인형' 한예슬, 의료사고 후에도 여전한 여신 미모

뉴스엔 입력 2018.05.19. 12:11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 후 밝아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한예슬은 5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장난을 치는가 하면, 화장실 거울 셀카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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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 후 밝아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한예슬은 5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장난을 치는가 하면, 화장실 거울 셀카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한예슬 팬들은 "살아있는 인형일세", "여신님 예뻐요", "인간계가 아닌듯"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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