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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위너 송민호 복근공개 "인생 몸무게 찍었다"

강경윤 기자 입력 2018.04.24. 14:36 수정 2018.04.24. 15:18

위너 송민호가 다이어트로 만든 복근을 깜짝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위너 송민호는 최근 다이어트로 10kg가량 감량했다고 밝히면서 "3개월째 유지 중"이라고 설명했다.

송민호는 올해 초부터 술을 끊었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민호는 "데뷔 초 화면을 보니까 되게 날렵하더라. 이번 다이어트로 인생 몸무게를 찍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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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l 강경윤 기자] 위너 송민호가 다이어트로 만든 복근을 깜짝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위너 송민호는 최근 다이어트로 10kg가량 감량했다고 밝히면서 “3개월째 유지 중”이라고 설명했다.

송민호는 올해 초부터 술을 끊었고,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술을 끊으니 몸무게가 1~2kg 줄었다. 해볼 만큼 해보자 싶었다.”면서 “식단을 정해서 먹진 않았고 6시 이후에는 안 먹었다. 아침까지 밤을 새는 일이 많다 보니 공복 시간이 길어져서 살이 더 잘 빠졌다.”고 말했다.

송민호는 복근을 보여달라는 청취자들의 요구에 티셔츠를 들어 선명한 초콜릿 복근을 살짝 공개했다. 송민호는 “데뷔 초 화면을 보니까 되게 날렵하더라. 이번 다이어트로 인생 몸무게를 찍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이승훈은 “이번에 앨범 기사보다 다이어트 기사가 더 많이 났다. 다이어트 비디오라도 내야 하나.”라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줬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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