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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베네딕트컴버배치X톰히들스턴, 마음속 저장부터 손가락 하트 애교까지

뉴스엔 입력 2018.04.16 21:34 공감 0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인방이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이재은 MBC 아나운서는 4월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출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를 인터뷰했다.

한국에 온 소감을 묻자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국에 와 정말 좋다. 난 처음이지만 톰 히들스턴은 두 번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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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인방이 깜찍한 애교를 선보였다.

이재은 MBC 아나운서는 4월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출연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를 인터뷰했다.

'어벤져스' 슈퍼 히어로 4인방은 최근 내한,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 참여했다. 톰 히들스턴은 인터뷰 시작과 동시에 "로키가 돌아왔어요"라고 유창한 한국말 실력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국에 온 소감을 묻자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한국에 와 정말 좋다. 난 처음이지만 톰 히들스턴은 두 번째"라고 말했다.

한국에서 해보고 싶은 일을 묻는 질문에 톰 홀랜드는 "오늘 저녁에 한정식을 먹을 거라고 한다. 정말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현실에서 갖고 싶은 능력을 묻는 질문에는 "슬링링을 이용해 공간을 이동하는 능력을 갖고 싶다"고 밝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맞다. 그게 가장 인기가 좋을 거다. 슬링링을 통해 시공간을 비행기 타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네 배우는 그룹 워너원 멤버 박지훈이 유행시킨 '내 마음 속에 저장'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톰 홀랜드는 "다들 잘한다. 나도 최선을 다해 하고 있다"며 미소지었다.

또 한국 가수나 배우들 중에 아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배우들은 박찬욱, 봉준호 감독을 꼽았다. 끝으로 네 배우는 손가락 하트 애교까지 선보였다.

(사진=MBC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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