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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톰홀랜드부터 베네딕트까지 "한국와서 기뻐"

이정호 기자 입력 2018.04.16 21:32 공감 0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홍보를 위해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한국 팬들에게 인사말을 남겼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홍보를 위해 내한한 배우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배우들 "한국에 와서 정말 좋다. 공항에서부터 꽃을 받는 등 기분이 좋았다"며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배우들은 "오늘 저녁에 특별한 한정식을 먹는다고 들었다"며 설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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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홍보를 위해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한국 팬들에게 인사말을 남겼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홍보를 위해 내한한 배우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는 '섹션TV'를 만났다. 이날 배우들 "한국에 와서 정말 좋다. 공항에서부터 꽃을 받는 등 기분이 좋았다"며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배우들은 "오늘 저녁에 특별한 한정식을 먹는다고 들었다"며 설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가장 가지고 싶은 능력으로 톰 홀랜드는 '슬링링'을 통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는 공간이동 능력을 꼽았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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