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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인터뷰③] 위너 송민호 "10kg 체중감량에도 건강..신체나이 17살"

입력 2018.04.11. 13:01

위너가 'EVERYDAY' 활동을 위해 외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그 중 송민호는 10kg 이상 체중 감량하며,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이승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송민호는 급격한 체중 감량에도 건강하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변신을 위해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는 송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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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가 이미지 변신을 위해 체중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MBN스타 신미래 기자] 위너가 ‘EVERYDAY’ 활동을 위해 외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김진우는 펌을, 강승윤은 푸른빛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그 중 송민호는 10kg 이상 체중 감량하며,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다.

“살을 10kg 이상 감량했다. 체중 변화가 심한 편이라 꾸준하게 관리는 했으나 올해 초부터 위너 컴백에 앞서 이미지 변신을 하고자 했다. 한창 작업 기간에는 살이 빠진 편이다. 식사도 안하고 집중하느라 잠도 못 잔다. 현재 인생 최대로 빠져서 유지하고 있다. 살이 빠지고 나서 주변 분들이 건강 걱정하며, 밥을 먹으라고 하는데 살을 급격히 빼면서 혈색이 안 좋아 보일 수 있지만 건강하고 힘도 세다.”(송민호)

“(송민호가) 건강검진 받았는데 신체나이 17살 나왔다.”(이승훈)

이승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송민호는 급격한 체중 감량에도 건강하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변신을 위해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는 송민호. 그는 지난해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4’를 통해 새로운 면을 선보인 바 있다. 송민호는 ‘송가락’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예능 유망주로 손꼽혔다. 송민호는 ‘신서유기5’에 대해서 들은 바 없다고 말하며, 다시 한 번 송가락의 능력 발휘한다면 두 번은 안 봐주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신서유기5’에 대해서는 아무런 정보가 없다. 송가락 사건도 워낙 재밌게 편집해 살려주셨다. 송가락으로 점을 찍어서 대박을 터트리 일이 없지 않나. 열심히 한 건데 운이 좋게 새로운 능력을 발견했다. (‘신서유기5’ 촬영 중) 어떤 능력을 발견하게 될지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만약 송가락 사건과 똑같은 일이 벌어진다면 이번에는 진짜 외제차를 선택할 거다. 두 번은 안 봐준다.(웃음)”(송민호)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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