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컴백 예고..케이·수정 여신 분위기 티저

김은구 2018. 4. 1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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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새 앨범명과 멤버 케이, 수정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0일 0시 공식 SNS에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를 들고 컴백하는 러블리즈 멤버 케이과 수정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특히 러블리즈는 오는 13일까지 자정뿐 아니라 정오에도 다른 버전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여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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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케이와 수정(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새 앨범명과 멤버 케이, 수정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0일 0시 공식 SNS에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를 들고 컴백하는 러블리즈 멤버 케이과 수정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케이와 수정은 티저 이미지 속에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여신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LOVELYZ 4TH MINI ALBUM’이라는 영문 텍스트와 더불어 한자로 ‘치유(治癒)’라는 문구를 삽입하며 러블리즈의 새 앨범명 또한 함께 오픈했다.

특히 러블리즈는 오는 13일까지 자정뿐 아니라 정오에도 다른 버전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여갈 예정이다. 러블리즈는 발표하는 매 앨범마다 확고한 콘셉트와 특유의 색이 물씬 묻어나는 음악들을 선보이며 꾸준히 팬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Fall in Lovelyz’ 이후 약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이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에게 더욱 멋진 무대와 음악을 선보이고자 최선을 다해 컴백 준비에 임하고 있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러블리즈의 새 미니앨범 ‘치유’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김은구 (cowbo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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