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TV캡처] 휘성 "4년 일한 매니저에게 외제차 선물"

문수연 입력 2018.03.17. 21:57

'아는 형님' 휘성이 매니저에게 차 선물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날 강한나는 "동호대교에서 내려서 집까지 걸어갔다. 매니저가 피곤해하셨는데 그날 유독 피곤해하시더라. 그래서 내려서 알아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 옥수동에 살아서 걸어갈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휘성은 "나는 4년 함께한 매니저한테 차 사줬다"라며 "외제차 사줬다. 내가 운전해준 적도 많고, 내가 택시 타고 다닌 적도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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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스포츠투데이 문수연 기자] '아는 형님' 휘성이 매니저에게 차 선물을 해줬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강한나와 가수 휘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한나는 "동호대교에서 내려서 집까지 걸어갔다. 매니저가 피곤해하셨는데 그날 유독 피곤해하시더라. 그래서 내려서 알아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 옥수동에 살아서 걸어갈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되게 좋은 분이셨는데 지금은 관두셨다. '매니저랑 안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시고 퇴사하셨다. 끝까지 함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휘성은 "나는 4년 함께한 매니저한테 차 사줬다"라며 "외제차 사줬다. 내가 운전해준 적도 많고, 내가 택시 타고 다닌 적도 많다"고 밝혔다.

문수연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