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배틀트립' 박지윤 "남편 최동석, 1년 동안 육아 휴직했다"

뉴스엔 입력 2018.03.17. 21:31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KBS 아나운서의 육아 휴직을 언급했다.

3월 17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신혼 부부 특집 편으로 결혼 10년차에 접어든 박지윤-최동석 부부와 3년차가 된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각각 인도네시아 발리와 말레이시아 페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지윤은 "남편 최동석이 1년 동안 육아휴직을 했다. 이 방송이 복귀 방송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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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수연 기자]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 KBS 아나운서의 육아 휴직을 언급했다.

3월 17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신혼 부부 특집 편으로 결혼 10년차에 접어든 박지윤-최동석 부부와 3년차가 된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각각 인도네시아 발리와 말레이시아 페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지윤은 "남편 최동석이 1년 동안 육아휴직을 했다. 이 방송이 복귀 방송이다"고 설명했다. 최동석은 "1년 만에 가장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날이다"고 어색해했다.

최동석은 육아 휴직의 장점에 대해 "원래도 아이들과 가까웠는데 더 가까워졌다"며 "지금 이렇게 일하려 나와있을 때도 아이가 보고싶다"고 했다.

이에 박지윤은 "아이들이 아침에도 아빠만 찾는다. 그래서 '내가 너네 엄마야'라고 말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사진=KBS 2TV '배틀트립'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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