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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를 보다니!"..'하룻밤만' 김종민, 바르셀로나 경기 직관

입력 2018.03.14. 00:07 수정 2018.03.14. 00:08

가수 김종민이 FC바르셀로나의 경기장을 찾았다.

13일 밤 방송된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찾은 가수 김종민과 배우 이태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바르셀로나에서 우연히 만난 톱스타 배우 커플과의 인연으로 소중한 인연을 만나게 된 김종민과 이태곤.

이태곤은 동생에게 기회를 양보했고 김종민이 가족과 함께 바르셀로나의 홈구장인 캄프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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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김종민이 FC바르셀로나의 경기장을 찾았다.

13일 밤 방송된 KBS 2TV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찾은 가수 김종민과 배우 이태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바르셀로나에서 우연히 만난 톱스타 배우 커플과의 인연으로 소중한 인연을 만나게 된 김종민과 이태곤.

그런데 집에 도착하자마자 친구들은 놀라운 제안을 했다. 바르셀로나의 자랑인 FC바르셀로나의 경기 관람을 제안한 것. 스페인 사람들이 "부모님 장례식 말고는 절대 표를 양보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티켓을 얻게 된 것은 그야말로 로또에 버금가는 행운이었다.

주어진 표는 1장. 이태곤은 동생에게 기회를 양보했고 김종민이 가족과 함께 바르셀로나의 홈구장인 캄프누로 향했다.

이날 펼쳐진 경기는 바르셀로나와 에스파뇰의 빅매치. 입장과 함께 터진 수아레즈의 골에 김종민은 10만 명의 관중과 함께 환호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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