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달팽이호텔' 선우정아 "결혼 6년차, 이젠 아이 낳고파"

이혜미 입력 2018.03.13. 23:41

가수 선우정아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달팽이 호텔'에선 선우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선우정아는 "그간 아이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최근엔 낳아야 하지 않겠나 싶다"라고 입을 뗐다.

"내가 삶을 살면서 겪어야 할 일인 것 같다는 기분 좋은 의무감이 생겼다"라는 것이 선우정아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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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tvN ‘달팽이 호텔’에선 선우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선우정아는 “그간 아이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최근엔 낳아야 하지 않겠나 싶다”라고 입을 뗐다. 

“내가 삶을 살면서 겪어야 할 일인 것 같다는 기분 좋은 의무감이 생겼다”라는 것이 선우정아의 설명. 

그녀는 가능성을 열어놨다면서도 “그동안 엄마가 될 생각을 하지 않아서 모르는 게 너무 많다”라고 고백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