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불타는 청춘' 양익준, 삼계탕 함정에 할리우드 액션

입력 2018.03.13. 23:33

양익준과 김광규가 임성은이 마련해 놓은 삼계탕 함정에 빠졌다.

이날 물을 뜨러 온 김광규는 앞서 도착한 임성은과 만났다.

이후 그는 임성은이 잔뜩 끓여놓은 삼계탕을 보고 경악했다.

이후 등장한 양익준은 임성은을 보자마자 할리우드 액션급 무미건조한 인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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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불타는 청춘’ 양익준, 삼계탕 함정에 할리우드 액션

양익준과 김광규가 임성은이 마련해 놓은 삼계탕 함정에 빠졌다.

13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에서 돌아온 임성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물을 뜨러 온 김광규는 앞서 도착한 임성은과 만났다. 이후 그는 임성은이 잔뜩 끓여놓은 삼계탕을 보고 경악했다. 사실 이들은 어제 이미 삼계탕을 먹은 상태였던 것.

이후 등장한 양익준은 임성은을 보자마자 할리우드 액션급 무미건조한 인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 역시 삼계탕을 보고 크게 실망하며 김광규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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