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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호텔' 성시경, 닭백숙 요리 중 큰 키 때문에 곤욕 '폭소'

김나영 입력 2018.02.14 00:15 공감 0

'달팽이 호텔' 성시경이 맛있는 음식을 선사헀다.

즐거운 마음으로 요리를 시작했지만, 성시경은 큰 키 때문에 곤욕을 겪었다.

하지만 성시경은 자꾸만 찬장에 머리를 부딪혀 웃음을 안겼다.

특히 송소희는 "엄마 음식이 진짜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성시경 음식도 정말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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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달팽이 호텔’ 성시경이 맛있는 음식을 선사헀다.

13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달팽이 호텔’에서는 김재화, 이상은, 송소희가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시경은 손님을 위한 저녁 준비를 시작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요리를 시작했지만, 성시경은 큰 키 때문에 곤욕을 겪었다.

성시경 사진=올리브 ‘달팽이 호텔’ 방송캡처
하지만 성시경은 자꾸만 찬장에 머리를 부딪혀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이 준비한 저녁 메뉴는 닭백숙과 곤드레밥이었다. 손님들은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하나 둘 식당으로 모였다.

음식을 맛 본 손님들은 “정말 맛있다”고 극찬했다. 특히 송소희는 “엄마 음식이 진짜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성시경 음식도 정말 맛있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