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시선강탈] '안녕하세요' 백지영 "딸 외모? 남편 정석원 좋은 점만 닮아"

이기은 기자 입력 2018.02.06. 06:55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수 백지영이 외동딸 외모를 언급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 정찬우 진행 아래 가수 백지영, 다비치(이해리 강민경), 인피니트 멤버 장동우 남우현 이성종이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특히 백지영은 정석원과 낳은 소중한 외동딸을 향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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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수 백지영이 외동딸 외모를 언급했다.

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 정찬우 진행 아래 가수 백지영, 다비치(이해리 강민경), 인피니트 멤버 장동우 남우현 이성종이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백지영은 이날 “결혼하고 딸도 낳고 그러느라 바빴다. 요즘엔 다시 활동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특히 백지영은 정석원과 낳은 소중한 외동딸을 향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아빠 닮으면 성형할 필요가 없다”라며 “아빠 좋은 것 많이 닮았다. 속눈썹 긴 것, 눈매 긴 것. 얼굴 작은 것. 이런 거 많이 닮았다”라며 딸의 외모를 언급했다.

백지영은 평소 아이에게 자장가도 불러준다고. 하지만 백지영의 자장가를 들은 강민경은 “아, 무서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체력 단련을 강요하는 사장님, 거절을 잘 못 해 사기까지 당한 친구, 어릴 때 가출해 홀로 살아가는 미혼모 언니에 관한 사연이 등장했다. 개중 미혼모 언니의 사연이 161표를 얻으며 시청자들 사이 공감대를 형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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