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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재팬] JYJ 김재중 "日 활동 8, 9년 만..열심히 일본어 공부"

박설이 입력 2018.02.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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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이 오랜만에 일본 활동을 재개하며 소감을 밝혔다.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김재중은 1일 도쿄에서 첫 팬클럽 이벤트를 열었다.

이어 김재중은 "일본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은 8, 9년 만인 것 같다"면서 "나이가 들었고, 주위의 환경이 바뀌어 새로운 기분이다.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다"고 심정을 전했다.

김재중은 "(올림픽 기간 동안) 일본에서 여러 가지 작업을 한다. 보러 가고 싶지만 여기에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JYJ 김재중이 오랜만에 일본 활동을 재개하며 소감을 밝혔다.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김재중은 1일 도쿄에서 첫 팬클럽 이벤트를 열었다. 김재중은 "오랫동안 팬들이 사랑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재중은 "일본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은 8, 9년 만인 것 같다"면서 "나이가 들었고, 주위의 환경이 바뀌어 새로운 기분이다.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다"고 심정을 전했다.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다시 출발하는 마음가짐을 전하기도 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는 일본에 머물러야 한다고. 김재중은 "(올림픽 기간 동안) 일본에서 여러 가지 작업을 한다. 보러 가고 싶지만 여기에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달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3년 만의 생일 팬미팅 '2018 KIM JAE JOONG J-PARTY & MINI CONCERT'를 개최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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