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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이필모, 팬티 바람으로 XXX 말려 '경악'.."남자들은 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입력 2018.01.13 10:23 공감 0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이필모가 반전 일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이필모가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샤워를 마친 이필모는 팬티 바람으로 나와 화장대에 섰다.

이필모의 지나치게 털털한 성격에 박나래는 얼굴을 찡그리며 "뭐 하시는 거냐"고 타박하면서도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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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이필모가 반전 일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이필모가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샤워를 마친 이필모는 팬티 바람으로 나와 화장대에 섰다. 그는 머리를 대충 말린 후 화장대 위에 드라이어를 고정해 가랑이를 말려 무지개 회원들을 경악케 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필모의 지나치게 털털한 성격에 박나래는 얼굴을 찡그리며 "뭐 하시는 거냐"고 타박하면서도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선사했다.

전현무는 "김준호 이후로 가랑이 말리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정작 이필모는 태연한 표정으로 "남성분들은 알 거다. 저게 중요한 거다"라고 설명해 또 한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