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스포츠한국

'1급기밀' 최귀화, 반박불가 요즘 대세

이혜영 기자 입력 2018.01.12 04:02 공감 0

최귀화가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1급기밀'(감독 홍기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故 홍기선 감독의 유작 '1급기밀'은 1급 군사기밀에 얽힌 군 내부 비리 사건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02년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외압설 폭로와 2009년 군납문제를 MBC 'PD수첩'을 통해 폭로한 해군 소령의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최귀화 김병철 등이 출연한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영화 '1급기밀'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최귀화.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영화 '1급기밀'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최무성 최귀화.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영화 '1급기밀'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최귀화.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최귀화가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1급기밀'(감독 홍기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故 홍기선 감독의 유작 '1급기밀'은 1급 군사기밀에 얽힌 군 내부 비리 사건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02년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외압설 폭로와 2009년 군납문제를 MBC 'PD수첩'을 통해 폭로한 해군 소령의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김상경 김옥빈 최무성 최귀화 김병철 등이 출연한다. 오는 24일 개봉.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