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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영화 '신과함께', 졸리고 유치해"..현실은 '폭풍 눈물' 폭소

권준영 입력 2018.01.05. 07:01

방송인 유병재가 자신의 SNS에 남긴 영화 '신과 함께' 후기가 화제다.

유병재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과함께' 졸려서 혼났네 유치하다. 애들 영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병재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있어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사진과 함께 올린 글과는 180도 달리 감동의 눈물을 보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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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자신의 SNS에 남긴 영화 '신과 함께' 후기가 화제다.

유병재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과함께' 졸려서 혼났네 유치하다. 애들 영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병재의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있어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사진과 함께 올린 글과는 180도 달리 감동의 눈물을 보이고 있는 것.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 보고 겁나 울었나 보네", "눈이 말하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병재는 방송 출연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유병재 농담집-블랙 코미디'를 출간, 많은 사랑을 받았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유병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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