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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서울메이트' 김숙, 6성급 호텔 침구부터 분식 4종세트 '감동의 쑥하우스'

김예나 기자 입력 2017.11.25 19:10 공감 0

프랑스 두 흥미녀들과 함께한 '서울메이트' 김숙의 '쑥하우스'가 공개됐다.

25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는 김숙이 메이트 파비안, 엘레나 위해 방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평소 햇빛이 잘 들지 않고 가구가 없어 텅빈 메이트들의 방을 꾸미기 위해 침구를 사러 갔다.

김숙은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피곤할 메이트들을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이온음료와 자양강장제를 섞어 만든 에너지드링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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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프랑스 두 흥미녀들과 함께한 '서울메이트' 김숙의 '쑥하우스'가 공개됐다.

25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서는 김숙이 메이트 파비안, 엘레나 위해 방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평소 햇빛이 잘 들지 않고 가구가 없어 텅빈 메이트들의 방을 꾸미기 위해 침구를 사러 갔다. 김숙은 거금을 들여 6성급 호텔 퀄리티를 자랑하는 침구를 구입했다. 집에 돌아와 방을 꾸민 김숙은 한층 밝아진 분위기에 만족스러워했다.

이후 김숙은 메이트들과 마트에서 장보기에 나섰다. 김숙은 시식코너에서 메이트들과 음식을 나눠먹었다. 메이트들은 김숙이 건넨 음식들뿐 아니라 이곳저곳 자리잡은 시식코너에서 직접 음식을 맛보며 즐거워했다.

장보기를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김숙은 평소 K팝 음악을 좋아하는 메이트들을 위해 국내 아이돌 음악을 선곡해 틀었다. 세 사람은 그룹 빅뱅 노래를 따라부르며 함께 춤을 추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집에 돌아온 김숙은 메이트들에게 새로 산 침구를 보여주며 뿌듯해했다. 메이트들 역시 포근하고 예쁜 침구를 보고 진심으로 좋아했다. 엘레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사실 기대하지 않았다. 소박할 줄 알았다. 그런데 너무 예뻤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숙은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피곤할 메이트들을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이온음료와 자양강장제를 섞어 만든 에너지드링크를 건넸다. 메이트들은 "맛있다"고 거듭 말하며 "에너지가 업된 것 같다"고 좋아했다.

이어 김숙은 출출한 메이트들을 위해 야식 준비에 나섰다. 야심차게 마음 먹은 김숙은 가스불이 켜지지 않자 당황했다. 결국 토치까지 동원해 가스불 켜는데 성공한 김숙은 떡볶이부터 어묵탕, 군만두, 순대 등 분식 4종세트로 야식 메뉴를 꾸몄다.

파비안과 엘레나는 김숙이 준비한 야식을 맛있게 먹었다. 이때 김숙이 통단무지를 들고 나타나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숙은 통단무지를 채칼을 이용해 얇게 슬라이스해 메이트들에게 건넸다. 메이트들은 얇디 얇은 단무지를 보고 "감자칩 같다"고 감탄해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올리브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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