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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팬미팅 LTE급 매진 '역시 청춘 대세'

남혜연 입력 2017.11.11 09:58 공감 0

박서준이 또 한 번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박서준의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오는 12월 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박서준의 서울 팬미팅 '2017 Just PARK SEO JUN in SEOUL'의 티켓 오픈이 지난 10일 오후 9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되었다. 티켓 예매 페이지 오픈 직후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벌써부터 팬들의 추가 회차 요청이 쇄도하는 등 열렬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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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박서준이 또 한 번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박서준의 소속사 콘텐츠와이는 “오는 12월 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박서준의 서울 팬미팅 ‘2017 Just PARK SEO JUN in SEOUL’의 티켓 오픈이 지난 10일 오후 9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되었다. 티켓 예매 페이지 오픈 직후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벌써부터 팬들의 추가 회차 요청이 쇄도하는 등 열렬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박서준은 2015년 12월 첫 번째 단독 팬미팅 개최 당시에도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추가 회차 팬미팅까지 개최하는 등 남다른 티켓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2월 진행한 단독 팬미팅 역시 단 5분 만에 매진시킨 것에 이어 또 한번 단시간 전석 매진 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한 것.

박서준은 올해 드라마 ‘화랑’, ‘쌈, 마이웨이’, 영화 ‘청년경찰’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믿고 보는 청춘 배우로의 입지를 단단히 했다. 이러한 박서준에 대한 인기와 관심이 티켓 파워로 이어지며, 명실상부한 ‘청춘 대세’임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서울 팬미팅은 지난 9월 홍콩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싱가포르로 이어진 아시아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여서 팬들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박서준은 수많은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꼼꼼하게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박서준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3년 연속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팬미팅 역시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서준의 서울 팬미팅은 오는 12월 9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whice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