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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블리네가 떴다' 추사랑, "아들 갖고 싶다"는 야노시호 탓 눈물 펑펑

뉴스엔 입력 2017.09.23 18:26 공감 0

추사랑이 질투심에 눈물을 흘렸다.

9월 23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이 몽골 소년 타미르와 만났다.

이후 야노시호는 추사랑과 함께 타미르를 보러 갔다.

이에 추사랑은 "아니"라고 답했고, 야노시호는 "엄마는 갖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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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추사랑이 질투심에 눈물을 흘렸다.

9월 23일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는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 가족이 몽골 소년 타미르와 만났다.

야노시호는 11세 말타기선수 타미르에게 한눈에 반했다. 그는 “달리는 걸 보고 감동적으로 와 닿아서 눈물이 났다. 이게 아마 모성애 같은 느낌일 거다”고 말했다.

이후 야노시호는 추사랑과 함께 타미르를 보러 갔다. 타미르는 추성훈과 함께 말을 탔고, 야노시호는 타미르를 보다 “아들 같다. 아들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추사랑에게 “사랑짱은 동생 있었음녀 좋겠냐”고 물었다. 이에 추사랑은 “아니”라고 답했고, 야노시호는 “엄마는 갖고 싶다”고 말했다. 그순간부터 추사랑의 표정이 심상치 않았다. 추사랑은 추성훈에게 달려가 눈물을 쏟았다. (사진=SBS ‘추블리네가 떴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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