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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태임 "품위녀 전 8kg 감량, 다이어트 후유증"

김영록 입력 2017.09.14 00:27 수정 2017.09.14 01:16 공감 0

'택시' 이태임이 혹독했던 다이어트 후유증을 고백했다.

14일 tvN '택시'에는 배우 이태임과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태임은 "남보라는 제 유일한 연예인 친구"라며 '집순이 게이머'의 면모를 살짝 드러냈다.

이태임은 '품위있는그녀' 촬영 전 8kg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후유증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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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택시' 이태임이 혹독했던 다이어트 후유증을 고백했다.

14일 tvN '택시'에는 배우 이태임과 남보라가 출연했다.

'집순이 미녀'인 두 사람은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으로 친해져 지금은 절친이라는 것. 이태임은 "남보라는 제 유일한 연예인 친구"라며 '집순이 게이머'의 면모를 살짝 드러냈다. 남보라는 "제가 이제 곧 서른이 된다"며 동안 종결자의 모습을 보였다.

이태임은 '품위있는그녀' 촬영 전 8kg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후유증을 고백했다. "오랜만의 드라마이니 잘해보자"고 다이어트에 과다한 의욕을 보였다가 너무 빠졌다는 것. 이태임은 "귀가 먹먹해지고, 픽픽 쓰러지게 되더라. 수전증도 왔다"며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이태임은 "주변인들도 뭐라고 하고 대중들도 싫어하더라"며 "지금은 체중이 드라마 전으로 회복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