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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지나 "루머에도 믿어준 팬들 고마워"..1년 7개월 만에 심경 고백

김민상 입력 2017.09.13 23:50 수정 2017.09.14 06:39 공감 0

가수 지나가 약 1년 7개월 만에 근황과 더불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나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모든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임없는 루머 등에도 나를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아 준 것에 감사하다"는 글을 영문으로 전했다.

지나는 "여러분들이 너무 그립다"며 "우린 곧 다시 만나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적었다.

지나는 지난 2015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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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나 인스타그램]
가수 지나가 약 1년 7개월 만에 근황과 더불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나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모든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임없는 루머 등에도 나를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아 준 것에 감사하다”는 글을 영문으로 전했다. 지나는 “여러분들이 너무 그립다”며 “우린 곧 다시 만나서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적었다.

지나는 지난 2015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번 글은 지난해 2월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남겼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