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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지소연, 예비 시어머니 밥상에 폭풍먹방 "복스러워"

장수민 기자 입력 2017.09.13 21:28 공감 0

'살림하는 남자들2'의 배우 지소연이 예비신랑 송재희의 본가를 찾았다.

13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선 송재희 지소연 예비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송재희와 지소연은 송재희의 본가에 찾았고, 지소연의 예비 시어머니는 소연을 위해 정성스러운 음식을 준비해 둔 터였다.

이미 순댓국을 먹고 온 지소연은 어머니의 밥상에 감동하며 "너무 맛있다"며 밥을 더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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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살림하는 남자들2'의 배우 지소연이 예비신랑 송재희의 본가를 찾았다.

13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선 송재희 지소연 예비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송재희와 지소연은 송재희의 본가에 찾았고, 지소연의 예비 시어머니는 소연을 위해 정성스러운 음식을 준비해 둔 터였다.

이미 순댓국을 먹고 온 지소연은 어머니의 밥상에 감동하며 "너무 맛있다"며 밥을 더먹기도 했다.

이 모습에 송재희는 내심 걱정하는 눈치였다.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의 음식솜씨가 좋지 않다"라고 언급했기 때문. 그러나 자신의 밥상을 깨끗이 비운 며느리를 보고 시어머니는 "밥이랑 국도 한 번씩 더 먹고 정말 기분이 좋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송재희 역시 "우리 부모님에게 잘 하는 모습에 나도 이 여자한테 정말 잘하고 장인어른 장모님께 잘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고 속내를 밝혔다.

jjm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