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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6' 한해 "21살 때 지코·송민호와 블락비 준비"

김민지 기자 입력 2017.08.25. 23:59

한해가 과거 그룹 블락비의 연습생이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이하 '쇼미6')에서 한해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음악을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편이라고 말했다.

한해는 "내가 21살 때 블락비라는 그룹의 연습생이었다. 지코랑 민호랑 경이랑 유권이랑 같이 준비를 했었다. 아무래도 하면서 이 길이 맞나 라는 생각도 좀 들고 적응을 좀 못했던 것 같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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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쇼미더머니6’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한해가 과거 그룹 블락비의 연습생이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이하 ‘쇼미6’)에서 한해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음악을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편이라고 말했다.

한해는 “내가 21살 때 블락비라는 그룹의 연습생이었다. 지코랑 민호랑 경이랑 유권이랑 같이 준비를 했었다. 아무래도 하면서 이 길이 맞나 라는 생각도 좀 들고 적응을 좀 못했던 것 같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때 우리 회사를 알게 돼서 팬텀이라는 팀을 하게 됐다. 즐겁게 했고 배움이 많았던 활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빚이 쌓였다. 지친 것도 조금 있었고 각자 하고 싶은 음악들도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혼자 하던 와중에 ‘쇼미더머니’에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breeze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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