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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 논란 설리, 반려묘와 침대 위 셀카 "묘하게 빠져드네"

이은솔 입력 2017.07.24. 16:21

배우 설리가 자신의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설리는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아무런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달 21일 죽어가는 장어 영상을 게재, 영상 속에는 설리의 "살려줘"라는 음성이 담겨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이어, 24일 오후 인스타 라이브로 자신의 반려묘를 핥고, 깨무는 등 모습을 드러내 또 한번 '동물학대' 논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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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사진l설리 인스타그램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은솔 인턴기자]

배우 설리가 자신의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설리는 2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아무런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설리가 침대위에서 거꾸로 누워 자신의 반려묘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레드립으로만 포인트를 준 옅은 메이크업에 그녀의 청순함이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설리 얼굴 진리", "묘하게 빠져드네", "고양이 상태 괜찮은가요", "고양이 설리 닮았음", "설리 각도무시하고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리는 지난달 21일 죽어가는 장어 영상을 게재, 영상 속에는 설리의 “살려줘”라는 음성이 담겨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이어, 24일 오후 인스타 라이브로 자신의 반려묘를 핥고, 깨무는 등 모습을 드러내 또 한번 '동물학대' 논란에 올랐다.

estree@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