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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임시완X임윤아 강렬 첫만남 "개수작하네"

장수민 기자 입력 2017.07.17 22:32 수정 2017.07.17 23:09 공감 0

'왕을 사랑한다'의 임시완과 임윤아가 초면부터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17일 첫 방송된 MBC '왕은 사랑한다'에서는 초면부터 거센 기싸움을 하는 왕원(임시완)과 은산(임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공이 왕원의 발 아래로 굴러왔고, 왕원은 지그시 공을 눌러 밟아 은산을 화나게 했다.

이에 은산은 "남의 공을 짓밟고 반말까지하느냐? 돌아가라, 지금 당장"이라고 응수하며 왕원의 멱살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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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방송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왕을 사랑한다'의 임시완과 임윤아가 초면부터 멱살을 잡아 눈길을 끌었다.

17일 첫 방송된 MBC '왕은 사랑한다'에서는 초면부터 거센 기싸움을 하는 왕원(임시완)과 은산(임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원은 왕린(홍종현)과 함께 동안거사를 찾아갔고 그 곳에는 은산과 그의 동무들이 보격구를 하고 있었다.

이때 공이 왕원의 발 아래로 굴러왔고, 왕원은 지그시 공을 눌러 밟아 은산을 화나게 했다. 이에 은산은 공을 돌려달라고 요구했고 왕원은 동안거사가 어디있는지 알려주면 돌려주겠다고 했다.

이에 은산은 접객소로 가라고 답했지만 왕원은 "여유가 없다"며 은산을 노려봤다. 이에 은산은 "남의 공을 짓밟고 반말까지하느냐? 돌아가라, 지금 당장"이라고 응수하며 왕원의 멱살을 잡았다.

그러자 왕원은 "야 너 나 모르겠니. 만난 적 있다 우리. 내가 널 알아"라고했고, 은산은 "개수작하고 있네"라며 모르겠단 눈빛으로 왕원을 노려봤다.

jjm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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