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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허경환 "인생 두 번이라면 오나미와 살고 싶어"

입력 2017.06.19 23:29 공감 0

허경환이 오나미와의 가상 결혼을 체험했던 소감을 전했다.

이날 보미와 MC 최태준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활약한 이후 다시 처음으로 마주한 것을 본 허경환은 "이럴 것이면 저도 오나미 씨를 불러달라"고 말해 MC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허경환은 "오나미 씨가 요리하던 모습이 많이 생각난다. 된장찌개를 요리하던 뒷모습이 가장 예뻤다"고 웃으며 "인생이 두 번이라면 오나미 씨와 한 번은 살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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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허경환이 오나미와의 가상 결혼을 체험했던 소감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개그맨 허경환과 에이핑크의 은지와 보미, 가수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다양한 고민 사연을 함께 했다.

이날 보미와 MC 최태준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활약한 이후 다시 처음으로 마주한 것을 본 허경환은 "이럴 것이면 저도 오나미 씨를 불러달라"고 말해 MC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허경환은 "오나미 씨가 요리하던 모습이 많이 생각난다. 된장찌개를 요리하던 뒷모습이 가장 예뻤다"고 웃으며 "인생이 두 번이라면 오나미 씨와 한 번은 살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