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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경규 딸, '예림이는 열애 중'..축구선수 김영찬과 '♥'

박현택 입력 2017.06.19 10:32 수정 2017.06.19 14:34 공감 0 댓글 0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인 이예림이 축구선수 김영찬과 열애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기며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은 "두 사람이 젊은 남녀답게 건강한 애정을 쌓고 있다"며 "훈련과 연기 등 각자 일에 충실하게 임하면서 애정도 쌓고 있는 커플"이라고 전했다.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1994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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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이경규의 딸이자 배우인 이예림이 축구선수 김영찬과 열애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기며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은 "두 사람이 젊은 남녀답게 건강한 애정을 쌓고 있다"며 "훈련과 연기 등 각자 일에 충실하게 임하면서 애정도 쌓고 있는 커플"이라고 전했다.

1993년생 김영찬은 고려대를 졸업해 2013년 전북현대에 입단한 수비수다. 189cm, 80kg의 건장한 체격에 훈훈한 외모를 지녔으며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다.

이예림은 개그맨 이경규의 딸로, 1994년생이다. 아버지와 함께 '아빠를 부탁해', '예림이네 만물트럭' 등의 예능에서 활약했으며 이후 지난해부터는 배우에 도전,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ssale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