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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측 "발리는 친구들과. 송혜교 일정 몰랐다" 열애설 부인

김효원 입력 2017.06.19 08:46 공감 0 댓글 0

배우 송중기가 송혜교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9일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중국에서 촉발된 송중기 송혜교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송중기가 영화 '군함도' 제작발표회 전에 친구들과 휴식차 발리로 여행을 다녀왔으며 송혜교씨의 일정은 몰랐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 언론에 송중기와 송혜교가 함께 발리로 여행을 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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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배우 송중기가 송혜교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9일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측은 중국에서 촉발된 송중기 송혜교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송중기가 영화 ‘군함도’ 제작발표회 전에 친구들과 휴식차 발리로 여행을 다녀왔으며 송혜교씨의 일정은 몰랐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 언론에 송중기와 송혜교가 함께 발리로 여행을 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중국 언론은 송혜교가 먼저 발리에 입국했고 송중기가 며칠 후 도착했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지난해 방송돼 폭발적 시청률을 기록한 화제의 드라마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열연했다. 앞서 지난해 3월 한차례 열애설이 난 바 있다.

eggroll@sportsseoul.com

사진|중국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