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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엠카' 홀렸다..부채 든 꽃도령 6人의 '도원경'

입력 2017.06.01. 19:13

빅스가 '엠카운트다운'를 홀렸다.

빅스는 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도원경'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부채를 든 여섯 꽃도령은 물오른 미모로 소녀 팬들을 사로잡았다.

빅스는 케이팝을 대표하는 '콘셉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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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빅스가 '엠카운트다운'를 홀렸다. 

빅스는 1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도원경'을 들고 무대에 올랐다. 부채를 든 여섯 꽃도령은 물오른 미모로 소녀 팬들을 사로잡았다. 

빅스는 케이팝을 대표하는 '콘셉트돌'. 이번엔 오리엔탈 무드를 품고 동양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보는 이들을 압도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선 세븐틴과 트와이스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맞붙어 흥미를 자아냈다. 
/comet568@osne.co.kr

[사진] '엠카운트다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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