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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이슈] 서유리, 이세창♥ 정하나 성형의혹 반박 "늙지 않는 냉동인간"

손현석 기자 입력 2017.05.20 11:13 수정 2017.05.20 11:15 공감 0 댓글 0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세창 예비신부 정하나를 둘러싼 성형 의혹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서유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정)하나 언니가 이세창씨랑 결혼한다.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이세창은 지난 17일 이번 가을에 결혼한다고 밝힌 데 이어 19일에는 자신의 피앙세가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라는 사실까지 공개해 화제선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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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DB, 정하나 인스타그램 © News1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이세창 예비신부 정하나를 둘러싼 성형 의혹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서유리는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정)하나 언니가 이세창씨랑 결혼한다.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근데 이 언니 성형 ‘레알’(진짜로) 안 했는데…계속 성형 악플 달려서 좀 속상하다. 중·고등학교 때도 이 얼굴이었다. 늙지 않는 냉동인간이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세창은 지난 17일 이번 가을에 결혼한다고 밝힌 데 이어 19일에는 자신의 피앙세가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라는 사실까지 공개해 화제선상에 올랐다.

이후 정하나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큰 주목을 받는 동시에 성형 논란도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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