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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릴리 콜린스 '칸영화제' 대기실 포착, 아름다운 드레스 몸매

이기은 기자 입력 2017.05.20 09:58 공감 0

할리우드 배우 릴리 콜린스가 칸 영화제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오후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옥자'(감독 봉준호) 레드카펫이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진행된 가운데,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출연진 배우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옥자'는 19일 오전 8시 30분(현지시각) 칸 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언론 시사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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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콜린스 칸 국제영화제 옥자 드레스 자태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릴리 콜린스가 칸 영화제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오후 제70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옥자'(감독 봉준호) 레드카펫이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진행된 가운데, 봉준호 감독을 비롯한 출연진 배우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안서현, 변희봉, 스티븐 연, 틸다 스윈튼, 폴 다노,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데본 보스틱이 참석한 가운데, 릴리 콜린스의 인형 같은 미모와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모았다.

릴리 콜린스는 현지 분위기를 전하는 차원에서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드레스 착장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스팽글 등이 장식된 눈부신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와 소두를 과시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에도 군살 없는 그의 완벽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

한편 ‘옥자’는 19일 오전 8시 30분(현지시각) 칸 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언론 시사회를 진행했다. 현지 평단과 관객들은 작품에 관한 엇갈리는 호불호 반응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옥자’는 미국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투자 지원한 작품으로, 10년간 함께 자란 미자(안서현)가 뉴욕으로 납치된 슈퍼돼지 옥자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렸다. 국내 극장가에서 오는 6월 29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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