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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틸다 스윈튼-봉준호, '이 손 놓지 않으리'

박세완 입력 2017.05.20 07:30 공감 0 댓글 0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옥자'의 레드카펫 행사가 19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배우 틸다 스윈튼과 봉준호 감독이 손을 맞잡고 있다.

영화 '옥자'는 강원도 산골의 한 소녀가 자신의 친구이자 가족과 다름없는 옥자를 구출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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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세완]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에 초청된 영화 '옥자'의 레드카펫 행사가 19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배우 틸다 스윈튼과 봉준호 감독이 손을 맞잡고 있다.

영화 '옥자'는 강원도 산골의 한 소녀가 자신의 친구이자 가족과 다름없는 옥자를 구출하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oins.com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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