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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TV] '발칙한 동거' 한은정, 반할 수밖에 없는 '엉뚱발랄女'

입력 2017.05.20 07:28 공감 0

배우 한은정이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 독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는 가수 케이윌 집에 입성한 한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케이윌은 한은정의 엉뚱발랄한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후 게임에서 이긴 한은정은 케이윌과 한강에서 입맛을 자극하는 치맥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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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한은정이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 독특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는 가수 케이윌 집에 입성한 한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은정은 4차원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케이윌에게 "낚시를 잘 한다"고 큰 소리를 치며 먼저 낚시를 제안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낚시 초보자. 결국 낚시터에 도착한 그는 모르는 사람에게 도움을 받았다.

우여곡절 끝에 본격 낚시가 시작됐지만 이도 잠시. 한은정은 "벌써 지루하다. 하지 말까?"라고 얘기해 폭소를 자아냈다. 케이윌은 "우리 이제 5분 앉아 있었다"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한은정은 가방에서 맥주 두 캔을 꺼냈다. 케이윌 집 냉장고에서 깨알 같이 챙겨온 것이이었다.

한은정은 "안주는 내 거다"라며 홍삼 젤리를 내놨다. 이어 케이윌에게 젤리를 먹여줬다.

케이윌은 한은정의 엉뚱발랄한 모습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결국 그는 한은정의 뜻에 따라 낚시를 접고 비사 치기 게임을 했다.

한은정은 집념의 승부사 면모도 드러냈다. 그는 치킨 내기를 제안, 게임에 열을 올렸다. 특히 케이윌의 운동화를 보며 "신발이 왜 이렇게 넓냐"고 트집을 잡아 웃음을 안겼다.

이후 게임에서 이긴 한은정은 케이윌과 한강에서 입맛을 자극하는 치맥 먹방을 선보였다.

[사진 =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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