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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아, 사랑해"..박준형, 딸바보의 하루

입력 2017.05.19 19:41 수정 2017.05.19 19:58 공감 0

'god' 박준형이 딸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얼마 전 태어난 딸을 소중히 안고 있었다.

딸을 향한 애정이 듬뿍 묻어났다.

박준형은 "꽁꽁(딸 애칭)아,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잘하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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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희경기자] 'god' 박준형이 딸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박준형은 19일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얼마 전 태어난 딸을 소중히 안고 있었다.

아직은 서툰 초보 아빠의 모습이었다. "아빠가 아직 조금 뻣뻣하고 어색하더라도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딸을 향한 애정이 듬뿍 묻어났다. 박준형은 "꽁꽁(딸 애칭)아,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잘하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6월 1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과 결혼했다. 2년 뒤인 지난 10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사진출처=박준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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