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시즌2' 강다니엘 SNS 논란..네티즌 "규정위반 페널티 줘야"

김경민 기자 2017. 5. 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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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의 강다니엘이 SNS로 논란을 빚었다.

그러나 '프로듀스 101 시즌2'의 규정에서는 개인 SNS 게시물 업로드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강다니엘이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패널티를 줘야 한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는데, 논란이 심화되자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좀 더 생각해보고 행동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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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강다니엘 SNS 논란...네티즌
[서울경제] '프로듀스101 시즌2'의 강다니엘이 SNS로 논란을 빚었다.

최근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4번 'Oh Little Gril'을 하고 싶다고 의미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 바 있다.

그러나 ‘프로듀스 101 시즌2’의 규정에서는 개인 SNS 게시물 업로드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강다니엘이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신에게 유리한 팬투표로 이익을 취하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패널티를 줘야 한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는데, 논란이 심화되자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좀 더 생각해보고 행동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에 대해 ‘프로듀스 101 시즌2’의 제작진 측은 페널티에 대한 별다른 입장을 내지는 않고 있다.

[사진 = Mnet]

/서경스타 김경민 기자 kkm261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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