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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용형, 반려견 챙기지 않은 전소민·양세찬에 울컥

입력 2017.04.21 21:49 공감 0 댓글 0

'발칙한 동거' 용감한 형제가 전소민, 양세찬의 모습에 울컥했다.

21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 2회에서는 전소민, 양세찬이 용감한 형제의 집에서 처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용감한 형제가 떠난 후 전소민, 양세찬은 집을 탐색하고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전소민, 양세찬은 배가 고파 딸기를 씻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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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발칙한 동거' 용감한 형제가 전소민, 양세찬의 모습에 울컥했다.  

21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 2회에서는 전소민, 양세찬이 용감한 형제의 집에서 처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용감한 형제가 떠난 후 전소민, 양세찬은 집을 탐색하고 시간을 보냈다. 함께 쪼그려 앉아 게임을 하기도.

상대적으로 용감한 형제가 부탁하고 나간 반려견은 혼자 심심하게 있었다. 이를 영상으로 보게 된 용감한 형제는 "강아지 봐 달랬더니 뭐냐"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전소민, 양세찬은 배가 고파 딸기를 씻어먹었다. 하지만 그릇에 예민한 용감한 형제를 생각해 그냥 플라스틱 용기에 먹었다. 이어 허기졌던 두 사람은 라면을 끓였고, 그릇을 쓰면 혼날까봐 앞서 딸기가 담겼던 플라스틱 용기에 먹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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