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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정유미, 윤여정 실수도 만회 "만점 보조"

이혜미 입력 2017.04.21 21:44 공감 0 댓글 0

'윤식당' 정유미가 만점 보조로 거듭났다.

21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 윤여정과 정유미는 첫 단체손님을 맞았다.

이 와중에 남은 재료를 체크하던 정유미가 2인분의 당면이 남았다고 설명하면 윤여정은 현재 자신이 2인분의 불고기를 볶고 있다고 착각했다.

다행히 정유미가 이를 알아차리는 것으로 만점보조의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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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윤식당’ 정유미가 만점 보조로 거듭났다. 

21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 윤여정과 정유미는 첫 단체손님을 맞았다. 

반가운 손님들이나 곧 현실적인 문제가 덮쳤다. 재료부족이 그것이다. 이에 윤여정은 “어제는 장사가 안 돼서 준비를 조금 했더니”라며 황당해 했다. 

이 와중에 남은 재료를 체크하던 정유미가 2인분의 당면이 남았다고 설명하면 윤여정은 현재 자신이 2인분의 불고기를 볶고 있다고 착각했다. 

다행히 정유미가 이를 알아차리는 것으로 만점보조의 역할을 해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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