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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황금주머니' 김지한, 최재호 친부 아니란 사실 알고 충격

신상민 기자 입력 2017.04.21 21:32 공감 0 댓글 0

'황금주머니'에서 김지한이 모든 사실을 알았다.

21일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황금주머니'(극본 이혜선 연출 김대진) 101회에는 한석훈(김지한)이 친 아버지로 믿었던 사람이 친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석훈(김지한)은 자신의 아버지가 쓰러지자 곁에 있는 윤준상(이선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석훈은 아버지가 이식 밖에 방도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선뜻 장기 이식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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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황금주머니’에서 김지한이 모든 사실을 알았다.

21일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황금주머니’(극본 이혜선 연출 김대진) 101회에는 한석훈(김지한)이 친 아버지로 믿었던 사람이 친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석훈(김지한)은 자신의 아버지가 쓰러지자 곁에 있는 윤준상(이선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준상은 몸이 굳은 채 아무 일도 하지 못했다.

이후 윤지상(나종찬)은 은갑자(서우림)과 모난설(지수원) 윤재림(차광수)이 모두 있는 자리에서 준상이 했던 행동을 언급했다.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배민희(손승우)는 황급히 말을 돌렸다.

석훈은 아버지가 이식 밖에 방도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선뜻 장기 이식을 결심했다. 그리고는 재림에게 재단과 관련된 일을 언급하면서 수술 때문에 죄송하다고 했다.

그 시각, 민희는 준상의 아버지를 찾아가 준상을 위해서 입 다물고 조용히 있으라고 했다. 또한 평생 석훈의 아버지로 살아야 진짜 아들을 살릴 수 있다고 했다.

이후 석훈은 아버지에게 장기를 이식하기 위해서 항원 검사를 했다. 하지만 담당 의사는 석훈에게 6개 항원이 모두 맞지 않는다면서 부자지간이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는 진짜 친아버지가 맞냐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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