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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마사고 유덕화, 빠른 회복..휠체어에서 일어났다

박설이 입력 2017.04.21 17:48 공감 0

유덕화가 일어났다.

유덕화는 최근 자신의 팬클럽 공식 홈페이지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말에서 떨어져 허리, 골반 등에 중상을 입었던 유덕화는 직접 공개한 사진에서 휠체어에 앉아있는 모습이 아닌, 지팡이를 짚고 서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영상에서 유덕화는 "쉬라는 하늘의 뜻"이라며 자신의 부상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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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유덕화가 일어났다.

유덕화는 최근 자신의 팬클럽 공식 홈페이지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말에서 떨어져 허리, 골반 등에 중상을 입었던 유덕화는 직접 공개한 사진에서 휠체어에 앉아있는 모습이 아닌, 지팡이를 짚고 서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환하게 미소를 지어 팬들을 안심시켰다.

유덕화는 지난 1월 태국에서 광고 촬영 중 낙마 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었다. 곧바로 홍콩으로 이송돼 병원에 입원한 유덕화는 부상 정도가 서있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해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지난 3월 퇴원해 자택에서 재활 치료에 한창이다.

20일에는 자신의 주연작인 '탁탄전가'의 홍콩 시사회에 영상으로 등장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유덕화는 "쉬라는 하늘의 뜻"이라며 자신의 부상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펑황연예 제공, 유덕화 팬클럽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