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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유리 측 "셋째 임신 맞다..미국서 안정 취하는 중"(공식입장)

양지연 기자 입력 2017.04.21. 14:48

쿨 유리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속사 쿨 컴퍼니 관계자는 21일 서울경제스타에 "유리가 셋째를 임신한 게 맞다. 현재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임신 초기라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며 "둘째가 태어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좋은 소식을 듣게 돼 기쁘다. 축하바란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리는 미국에 머물며 안정을 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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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쿨 유리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

소속사 쿨 컴퍼니 관계자는 21일 서울경제스타에 “유리가 셋째를 임신한 게 맞다. 현재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있다”고 밝혔다.

/사진=쿨 유리 인스타그램
관계자는 이어 “임신 초기라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며 “둘째가 태어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좋은 소식을 듣게 돼 기쁘다. 축하바란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유리는 미국에 머물며 안정을 취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만 집중하고 있으며 방송 복귀 계획은 아직 없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했다.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3월 둘째 딸을 낳았다.

/서경스타 양지연기자 sestar@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