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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서 정유미 미모 극찬한 외국인들 "정말 예뻐"

석혜란 입력 2017.04.15 12:32 공감 0

'윤식당'을 찾은 외국인 손님들이 배우 정유미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식당을 찾은 외국인 손님들이 주방에서 홀에 잠깐 나온 정유미의 미모를 극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식당'은 비를 피하려는 스노클링 단체 여행객을 받았다.

한편, 이날 '윤식당'에서는 신 메뉴 라면이 개시돼 외국인 손님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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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식당'을 찾은 외국인 손님들이 배우 정유미의 미모를 극찬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식당을 찾은 외국인 손님들이 주방에서 홀에 잠깐 나온 정유미의 미모를 극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식당'은 비를 피하려는 스노클링 단체 여행객을 받았다. 사상 최대 인원에 당황했지만 아르바이트생 신구와 상무 이서진은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했다.

스노클링 단체 여행객들은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던 도중 홀에 나온 정유미를 보며 "저기 한국인 여자 정말 예쁘다. 세련되게 생겼어"라며 정유미의 외모를 칭찬했다.

그러면서 "남편도 괜찮아 보이는데"라며 이서진을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윤식당'에서는 신 메뉴 라면이 개시돼 외국인 손님들의 이목을 끌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n

사진 ㅣ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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