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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러블리즈 "윤상이랑 편해져..과자도 나눠 먹는 사이"

이보라 기자 입력 2017.03.21 13:33 수정 2017.03.21 14:15 공감 0

걸그룹 러블리즈가 프로듀서 겸 가수 윤상과 많이 친해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윤상 씨랑 또 작업했는데 이제 좀 편해졌느냐?"고 묻자 러블리즈 멤버들은 "처음보다는 많이 친해진 것 같다"고 입 모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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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보라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프로듀서 겸 가수 윤상과 많이 친해졌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최파타 러블리즈 윤상이랑 편해져…과자도 나눠 먹는 사이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윤상 씨랑 또 작업했는데 이제 좀 편해졌느냐?"고 묻자 러블리즈 멤버들은 "처음보다는 많이 친해진 것 같다"고 입 모아 말했다.

이어 지수는 "농담도 하고 과자도 나눠 먹는 사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러블리즈의 신곡 'WoW'는 데뷔 때부터 러블리즈와 함께 해 온 뮤지션 윤상 중심의 프로듀싱 팀 '원피스(1Piece)' 작사가 전간디, 김이나의 합작으로 이전까지의 히트 넘버와는 다른 새로운 색깔의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구현하면서도, 여전히 러블리즈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사진=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이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