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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여자 도봉순', '무한도전' 제치고 TV 화제성 종합 1위

뉴스엔 입력 2017.03.21 13:30 공감 0 댓글 0

'힘쎈여자 도봉순'의 폭발적인 인기가 또한번 입증됐다.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연출 이형민)은 TV 화제성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배우 브랜드 평판 등 다양한 부문의 차트를 올킬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3월 조사 결과에서도 박보영과 박형식이 이동건, 지성, 남궁민 등을 제치고 각각 1위, 2위를 기록하며 차트를 올킬하는 위엄을 과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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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의 폭발적인 인기가 또한번 입증됐다.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연출 이형민)은 TV 화제성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배우 브랜드 평판 등 다양한 부문의 차트를 올킬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TV화제성 연구소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 3월 3주차(13일~19일까지) 지상파, 종편, 케이블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힘쎈여자 도봉순’이 MBC ‘무한도전’를 앞서며 TV화제성 프로그램 종합순위 1위에 등극했다.

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합한 주간 프로그램 화제성 종합 순위에서 4.48%의 점유율로 MBC ‘무한도전’,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SBS ‘피고인’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한 것.

드라마 부문에서도 점유율 15.01%로 SBS ‘피고인’, KBS 2TV ‘김과장’ 등 쟁쟁한 드라마들을 제치고 1위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배우 관심토픽 순위에서도 박보영, 박형식이 나란히 1, 2위를 휩쓸며 ‘힘쎈여자 도봉순’에 대한 압도적인 화제성을 과시했다.

‘힘쎈여자 도봉순’의 차트 싹쓸이 기록행진은 계속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드라마 배우 브랜드 평판 3월 조사 결과에서도 박보영과 박형식이 이동건, 지성, 남궁민 등을 제치고 각각 1위, 2위를 기록하며 차트를 올킬하는 위엄을 과시한 것. 이는 지난 2월17일부터 3월18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2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7,482,284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한 결과다. (사진=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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