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엑스포츠뉴스

[단독] '열일 절친' 아이유X유인나, 동반 첫 광고촬영

입력 2017.03.21 10:41 공감 0 댓글 0

가수 아이유, 배우 유인나가 동방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유와 유인나는 지난 20일 서울 모처에서 한 자동차 광고를 촬영했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그간 같이 방송에 출연하거나 SNS 등을 통해 친분들 드러낸 적은 있지만, 광고 촬영을 함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돈독한 사이를 보며 '아이유인나'라는 애칭을 지어주기도 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아이유, 배우 유인나가 동방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유와 유인나는 지난 20일 서울 모처에서 한 자동차 광고를 촬영했다.

아이유와 유인나가 그간 같이 방송에 출연하거나 SNS 등을 통해 친분들 드러낸 적은 있지만, 광고 촬영을 함께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유와 유인나는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팬들은 두 사람의 돈독한 사이를 보며 '아이유인나'라는 애칭을 지어주기도 했다. 이들은 11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함께 여행을 다니고 고민을 나누는 등 끈끈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4월21일 네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아이유의 컴백 음반은 개성있는 음악인들과의 협업을 비롯해 아이유의 음악적 성장을 입증할 다채로운 자취가 덧입혀진다. 유인나는 tvN '도깨비'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won@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