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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세' 성훈 '정글의 법칙' 출연확정 "정글 전사 예약"

뉴스엔 입력 2017.03.21 07:50 공감 0

'대세 배우' 성훈이 정글로 떠난다.

3월 21일 한 방송 관계자는 뉴스엔에 "성훈이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을 연출하는 민선홍 PD는 성훈을 캐스팅한 이유로 "워낙 '핫'한 배우이고, 운동선수 못지않게 몸도 좋고 운동 실력도 뛰어나다. 정글의 전사가 되지 않을까 기대 중"이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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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대세 배우' 성훈이 정글로 떠난다.

3월 21일 한 방송 관계자는 뉴스엔에 "성훈이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이 첫 정글 출격이다.

이에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을 연출하는 민선홍 PD는 성훈을 캐스팅한 이유로 "워낙 '핫'한 배우이고, 운동선수 못지않게 몸도 좋고 운동 실력도 뛰어나다. 정글의 전사가 되지 않을까 기대 중"이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에는 예능신 이경규를 비롯해 씨스타 소유, 에이핑크 정은지, 슈퍼주니어 신동, 유이, 박철민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황금 라인업을 구축했다.

특히 성훈과 박철민은 오는 4월 28일 드라마 채널 SBS플러스, 예능 채널 SBS funE, 음악채널 SBS MTV에서 첫 방송하는 '아이돌마스터.KR-꿈을 드림'에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은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후속으로 5월 중 방영 예정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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